김세진진혜진 나이 신혼집 아들 정리해보면

김세진진혜진 나이 신혼집 아들 정리해보면

 

요즘 화제의 아내의 맛 프로그램에는 김세진과 그녀의 구 여친이나 현 아내 진혜진이 출연하고 있는데요. 둘의 나이의 함께 화제가 되었던 신혼집과 함께 전에 믹스나인에 출연했던 그의 아들에 대한 내용을 순서대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김세진의 나이는 1974년생으로써 올해 나이 46세의 아재입니다. 아내의 맛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현재 아내인 진혜진과 결혼하기 전에 이혼한 이력이 있구요. 전부인은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선수였던 구나연입니다. 

 

 

세진과 구나연은 1999년에 결혼을 한 후, 아들인 김승민을 낳았으며, 2004년도까지 함께 살았지만 성격적인 차이를 이유로 서로 이혼을 선택하였다고 알려졌으며, 그가 이혼한 내용은 뉴스 보도 및 여러 방송을 통하여 알려진 바 있습니다. 

 

이번에 아내의 맛을 통하여 공개한 재혼한 아내인 김세진 진혜진은 11년간 열애를 이어보다가 드디어 결혼을 결심하고 혼인 신고를 방송을 통해서 공개적으로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부인 진혜지는 세진과 같은 배구선수 출신으로써 흥국생명에서 선수생활을 하였으며, 2007년에 은퇴를 한 인물입니다. 

 

 

그와 붕어빵처럼  똑같이 닮은 김세진 아들 김승민은 전에 믹스나인에 미스틱 연습생으로 출연하여 상당한 화제가 된 적이 있는 가수 지망생입니다. 

 

미스틱은 윤종식 및 작곡가 김이나 등이 소속되어 있는 곳인데, 유명 작곡가인 김이나가 김승민과 친척관계로 알려지면서 금수저 연습생으로 알려지기도 하는 등 화제의 인물이기도 했죠. 

 

현재는 군대에서 열심히 복무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당시 믹스나인에서는 아쉽게 탈락한 바가 있습니다. 

 

아내의 맛에 출연을 겸심한 김세진진혜진은 신혼집이 공개되면서 다시 한 번 이곳이 어딘지 화제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넓은 잔디밭이 있는 타운 하우스로 보이면서 서울 근교에 위치한 타운 하우스의 위치와 매매 가격등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게 된 것이죠. 

 

 

김세진 진혜진 집으로 알려진 이곳은 용인에 위치한 타운하우스로 알려진 곳이며, 2017년도 초반 경에 분양을 시작한 매물이라고 합니다. 

 

딱 봐도 대지 면적이 약 80평~90평대는 되어 보이며, 집안 내부는 40~50평 정도가 되어 보이는 등 넓은 평수, 쾌적한 거주 환경이 눈에 보이는 듯 싶죠?

 

거실에서 밖으로 나가면 잔디가 깔린 테라스가 있는 등 김세진과 진혜진의 신혼집으로 머무르기에 좋은 공간이면서, 친구들이나 지인들을 초대하면서 여유를 즐기기에도 좋은 주택으로 보입니다. 

 

용인에 위치한 타운 하우스의 매매 가격은 당시 분양가격으로는 약 5억대 내외였다고 하는데요. 서울 집값과 비교해 보았을 때에는 그리 높은 가격대는 아닌듯 싶습니다. 서울에서 이 정도 대지면적이면 10억으로도 택도 없는 부동산 가격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

 

저번주에 채리나 집도 용인 쪽에 타운 하우스라고 하던데.. 요즘은 이런 타운 하우스에 투자하는 것이 대세인가...하는 생각도 들고, 지방에 집이 한채 더 있는건가..싶기도 하고 머 그렇네요. ^^;;

 

오랫동안 기다린 진혜지 씨와 행복한 모습이 방송에서는 그냥 눈에 보이는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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