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에르메스 가방 아님 양준혁 선물 가격 얼마길래?

박현선 에르메스 가방 아님 양준혁 선물 가격 얼마길래?

 

살림남에 등장했던 박현선의 가방이 화제인 가운데 양준혁이 선물한 그 가방이 에르메스라는 잘못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죠? 누가 봐도 에르메스가 아니고, 양준혁의 짠돌이 성품을 볼 때에 Hermès 브랜드를 사주기는 어려울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방송되었던 살림남에서는 양준혁과 그의 아내가 된 현선의 집들이 브라이덜 샤워 에피소드가 펼쳐진 가운데 양준혁이 선물해 준 박현선의 가방이 상당한 화제가 되었죠. 

 

 

친구들을 초대하여 이야기 하던 핸드백 자랑을 하기 위하여 들고 나온 박현선! 브라운 색상이 포착된데다가 양준혁이 살짝 농담으로 한 듯이 너의 몸값보다 비싸다는 발언 때문에 도대체 Hermès라고 잘못 알려진 저 백이 얼마이며 어떤 브랜드의 제품인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한듯 싶습니다. 

워낙 양준혁 박현선 가방으로 주목받은 회차이기에 핸드백에 줌인이 들어가면서 모델 및 상단의 체인 블럭 등이 자세하게 보여서 대략 쇼핑을 좋아하는 분들이나 직구족들 사이에서는 머..대략 알만한 명품 브랜드라는 것을 알 수 있었죠?

 

바로 펜디의 피카부 토트백으로 얼마전 종영된 스타트업에서 수지가 들었던 백이기도 하고, 그외 김사랑 등등 주요 셀럽들이 든 가방으로써 명품 직구 편집샵에서도 재고를 구하기 힘든 모델 중에 하나입니다. 고가의 핸드백인만큼 많은 수량을 제작하는 백도 아니었구요. 

 

브라운 색상과 상단 핸드백의 스트랩만 보고 다들 박현선의 에르메스 가방이라고 알고 잇지만 아래의 사진을 보면 펜디 가장의 시그니처가 보이기에 확실하게 에르메스 가방이 아닌 것은 알 수 있습니다. 

 

 

피카부 모델의 특징인 상단의 직사각형 홀드에서 바로 알 수 있었고, 비오는 날 커버를 씌우고 애지중지 한다는 장면에서 카바 모양 또한 펜디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구요. 

 

 

 

다들 당최 양준혁 박현선 가방의 가격대가 얼마길래? 그러지? 하고 궁금해 했는데, 펜디 피카부 토트백은 정가 기준 500만원대가 훌쩍 넘는 모델입니다. 블랙, 핑크 화이트 브라운 등등의 색상으로 출시되었고 최신 버전은 아래와 같이 파페치 등등 명품 쇼핑몰에 520만원대로 올라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구요. 

 

 

Fendi 피카부 토트 백

 

대략 마켓마다 수량은 1~2개 가량의 재고가 있는듯 싶고요. 520만원대의 가격도 어마어마하지만 에르메스 가방의 경우에는 천만원은 훌쩍 넘는 브랜드인데다가 모델 및 재질 등에 따라서 몇천만원을 호가하는 아이들도 있기에, 에르메스와는 거의 비교할 수 없는 핸드백이기도 합니다. 

 

박현선 에르메스 가방이라고 알려졌던 펜디의 피카부 토트백의 가격 정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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