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마주친 그 개 촬영지 가까운 곳이었네

어쩌다 마주친 그 개 촬영지 가까운 곳이었네

 

SBS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마주친 그 개. 아픈 과거가 있는 유기견들을 돌보는 프로그램으로 최종적으로는 이 아이들을 다른 가정에 입양보내는데 목적이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버려진다는 것과 학대를 당하다는 것은 너무 슬픈일이며, 사람이 해서는 안될일인듯...

 

요즘 반려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이에 대한 프로그램이 많이 만들어 지는 가운데 어쩌다 마주친 그 개는 경치 좋은 공간에 촬영지를 잡고 펜션을 하나 빌려서 그 안에서 유기견들을 돌보는 사람들이 함께 생활해 나가는 프로그램으로 연말에 첫방송을 시작했습니다. 

 

 

한 마리 한 마리들의 사연이 보여지는 가운데, 살짝 정신없는 편집점이 거슬리긴 했고, 두서 없는 게스트들의 출연으로 흐름이 이어지지 않는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지만 취지는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인듯...싶었구요. 

 

어쩌다 마주친 그 개 촬영지 또한 수려한 경관과 멋진 주택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일으켰습니다. 일단 첫회를 본 분들은 알겠지만 처음에 반려견 입실이 가능한 강화도의 펜션이라고 프로그램에서 언급함으로써 대략적인 촬영 위치는 알려진 상태였죠.

 

아마도 반려견을 키우는 분들은 함께 입실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보고, 독채 펜션에서 단독으로 머무를 수 있다는 점 또한 매력적으로 다가오면서 많은 분들이 어쩌다 마주친 그 개 촬영지를 궁금해 했던듯 싶습니다. 

 

 

사람이 머물기에도 좋은 공간이었고, 통창에서 밖을 내다 보았을 때에 바다 풍경 또한 볼 수 있는 곳이라서 요즘 같은 시대에 더욱 부러움을 더한 공간이기도 했구요. 방송이 나간 후 촬영장소가 어딘지는 알려진 상황! 아마 지금쯤이면 녹화가 모두  끝나고 촬영팀은 철수했을듯 싶죠?

 

 

지도에서 대략 어쩌다 마주친 그 개의 촬영지 위치는 알아보면 인천 강화도에서 펜션들이 모여 있는 해안남로 부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방송을 통하여 펜션 전체적인 모양이 보여졌기에 누리꾼들에게 어쩌다 마주친 그 개의 촬영지 펜션은 메르시 펜션으로 이미 알려진 상황이었고, 아래와 같이 사진을 통하여 방송에 나온 건물의 모습과 같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기도 했구요.

 

 

단....포토샵을 너무 많이 쓴듯..ㅎㅎㅎㅎ 색감이 아무리 맑은날이라고 하더라도....너무 푸릇푸릇해서 깜짝 놀랐다는. ㅎㅎㅎ

 

대략 주소는 인천 강화군 화도현 해안남로라고 나와있고, 대략적인 지도 위치를 보면 알만한 곳이죠? 궁금한 점은 펜션 이용가격이 아니었나 싶은데 독채로 운영되는 곳이고 아래와 같이 내부 모습이 보여졌는데, 방송에서 보던 모습과 똑같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네요. 

 

가격은 대략 50만~70만...주말이냐, 성수기냐 등등에 따라서 가격대가 달라지는 머..통상적인 금액대로 보입니다. 어쩌다 마주친 그 개의 촬영지가 궁금했던 분들은 참고하시길.  예전에는 처음으로 이런 곳을 찾아서 올리는 재미가 있었는데 요즘은 힘들게 찾아서 올려놓으면 이사람 저사람이 베껴가고 이 사람껄 또 다른 사람이 베껴가고 하면서 의미가 사라지기도 했고, 의욕도 없어진듯.....

 

그냥 나도 다른 사람이 찾아놓은 것을 그냥 쉽게 알아보기로 결정한 후 블로그 쓰는게 더욱 편안해 진듯 싶습니다. 다들 노력하면서 열심히 살지 마세요. 잔머리 쓰면서 쉽게 쉽게 사는 방법이 인생이 정답인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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